[보도자료] 디무브, 국내 최초 Atlassian Software Development 스페셜라이제이션 취득

국내 파트너사 중 유일하게 3개 Specialization 보유
비즈니스 IT 컨설팅 기업 디무브(대표 최원일)는 아틀라시안(Atlassian)이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파트너에게 부여하는 ‘Software Development 스페셜라이제이션(Software Development Specialization)’을 국내 최초로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디무브는 Cloud, IT Service Management(ITSM) 분야에 이어 총 3개의 아틀라시안 스페셜라이제이션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파트너사로 자리매김했다.
아틀라시안 스페셜라이제이션은 특정 기술 영역에서의 전문성과 고객 사례 기반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차별화된 역량을 갖춘 파트너에게 부여하는 전문화 인증이다. 디무브가 취득한 Software Development 분야는 소프트웨어 개발 조직과 개발자의 생산성 및 협업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역량을 요구하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실질적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디무브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클라우드 전환을 넘어, IT 서비스 관리와 소프트웨어 개발까지 디지털 전환 전 과정을 지원하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기업의 개발 현황 분석 ▲프로세스 개선 방향 수립 ▲맞춤형 솔루션 구축 ▲운영 및 유지보수에 이르는 전 단계에 걸쳐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글로벌 수준의 개발 역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디무브의 최원일 대표는 “한국 최초로 3개 영역에서 전문화 자격을 취득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과 함께 만들어온 성과이자 디무브의 기술력을 입증하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아틀라시안 전문 파트너로서 고객의 성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글로벌 수준의 디지털 협업 환경 구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테크월드뉴스 (https://www.epnc.co.kr)








